Financial Health 해외 사례

미국 메트라이프재단은 Inclusion Plus, FinTech Inclusive, Acumen 등의 사회혁신조직 투자육성 프로그램을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부채, 신용 관리, 노후 준비 미흡 등에 대해 해당 국가의 파이낸셜헬스 (Finanical Health)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해외 사례 입니다.

EarnUp (미국)

  • - 부채관리 및 상환에 도움을 주는 플랫폼 운영
  • - 소득과 지출을 동기화하고 실제 저축을 자동적으로 관리해 이용자들에게 맞춤형 상품을 제공, 부채 상환을 빠르게 할 수 있도록 지원

Onward Financial (미국)

  • - 직장인들을 위한 서비스로, 예기치 못한 재무적 위기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직장인들의 재무관리 접근성을 높이는 앱
  • - 퇴직 이후를 포함, 안정적인 재무 설계를 장기적 관점에서 도움
  • - 저소득층과 중위소득 계층에 대하여 단기저축계획을 수립하고, 건강한 금융생활을 촉진하는 서비스 제공

Destacame (칠레.멕시코)

  • - 미상환 부제, 학자금 대출, 신용카드 납부 등의 부채관리를 지원하는 금융상품 제공
  • - 금융상품과 대안 신용 척도를 이용자들의 소비습관과 연결 지어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 이용자들의 신용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지원

NOW Money (아랍에미리트)

  • - 중동 지역의 저소득 이주 노동자들을 위한 토탈 은행 계좌 및 송금 관리 서비스 제공
  • - 금융 상품비교, 공과금 관리, 급여 회사직접 입금 등의 서비스 제공

Frollo (호주)

  • - 이용자들의 전반적인 금융거래 데이터 (저축, 신용카드 사용, 투자, 대출 등)을 분석하여, Frollo 자체 개발 Wellbeing Score 제공
  • - Wellbeing Score를 통해 5가지 영역에서의 실질적 솔루션 제공 (습관변화, 지출감소, 부채관리, 저축 등)